벌써 제주에 내려와 생활한지 두달이 다 되어 가는구나..
그러고 보면.. 시간이 정말 빠르고...
한살 한살 나이가 들 수록 더 빨라 지는듯 하다.. 시간의 가속도 법칙(?)
이제 조금씩 제주 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고...
여기서 보내는 마지막 계절들이 지나가고 있다...
어차피 1년을 기약하고 내려온 것이기에...
(물론..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.. ^^;;)
집도 구했고.. 노트북도 구했고... TV도 구했고...
움.. 이제 차랑 디카만 남았네.. ㅎㅎㅎ
이젠 주위를 둘러보며 마음의 여유를 갖고... 이것 저것 많이 해봐야지.. 움하하하...
내일부터 골프 레슨 시작.. ^.^/
움.. 근데.. 오늘 저녁은 어떻게 하나.. ㅡㅡ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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