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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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y 2008/01/09 18:32 수정/삭제 댓글쓰기
지금도 사진기 들고 근처(?)해안을 혼자(!!!) 돌아다니냐?
청승좀 그만떨고 어여쁜(?) 처자나 찾아봐..
(설마!! 괜찮은 처자를 찾으러 해안을 돌아다닌 것이...?!!)
그나저나 제주엔 언제가지? -_-;
제주항공 요금보니 목요일까지가 저렴하더군..
(그래도 다합치면 왕복14만원.. --
뭐.. 3박4일간 잠은 재워줄 수 있지? ^^;
목->월 어떤가?..(그냥 목->일? 아님 금->월?)
낮시간엔 알아서 제주도 돌아다닐테니 안놀아줘도 돼~ ^^;; -
말은삐뚫어졌어도입은똑바루랬다! 2007/12/05 15:32 수정/삭제 댓글쓰기
어제부터 순환씨가 메신저 들어오기 기다렸는데...
쩝..
언제 들어오시는건지
..
ㅎㅎ
진짜루 그 얘기 너무 듣고 싶다규~!!
글고 휴지선물 고마워요~ 잘쓸께요~^.^
-윤경-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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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ox 2007/09/18 18:33 수정/삭제 댓글쓰기
여긴 돌아가긴 하는거냐?? ㅋ
사는게 재미 없다..
그래서 살짝 재미를 주기위해서 PSP 를 지를까 심각하게 고민중 ㅋㅋ
뭐 재미있는거 없냐?? ㅎㅎ
비 때문에 고생하겠네.. 몸 조심하고.. 추석때 보자~



